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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상생을 위한 인문사회포럼’, 국회의원회관서 열려
▲ 한양대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한일의원연맹, 한국일본근대학회, 한국일본정경사회학회가 공동 주최한 ‘한일 상생을 위한 인문사회포럼’이 9월15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제공=윤호중 국회의원실]

윤호중 의원 발제··· 신경호 일본 국사관대 교수, 김종걸 한국일본정경사회학회장 토론자로 참여

‘한일 상생을 위한 인문사회포럼’이 9월15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한양대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에 따르면, 이날 포럼에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 노웅래 의원, 오영훈 의원, 일본 신당개혁 아라이 히로유키 전 대표, 공명당 아카바 가즈요시 의원, 자유민주당 마쓰시타 신페이 의원은 발제를 했다. 김종걸 한국일본정경사회학회장(한양대 교수), 신경호 한국일본근대학회장(일본 국사관대 교수), 이원덕 일본학연구소장(국민대 교수), 조용래 국민일보 편집인은 토론자로 참여했다.

윤호중 의원은 발제를 통해 “동북아 평화협력 체제 구축에 상호우호와 협력에 기반한 상생적 한일관계가 중요하다. 이미 한일양국에게는 이를 실현시킬 공동의 이해와 노력이 있었다”면서 1998년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총리대신의 한일관계 공동선언에 대해 소개했다. 이 선언에서 두 정상은 21세기 확고한 선린 우호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서는 양국이 과거를 직시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에 기초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윤 의원은 설명했다.

이어 윤 의원은 “올해는 김대중 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 해”라면서, “동북아 평화에 대한 북한의 위협을 동북아 각국이 서로 인정하고 이해하며 의지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는 전했다.

이번 포럼은 한양대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한일의원연맹·한국일본근대학회·한국일본정경사회학회 주최, 한양대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윤호중 국회의원실 주관, 김희수 현창회(金熙秀 顯彰會) 후원으로 진행됐다.

(2017-10-16 민단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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