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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각지 공관에서 - 12월 대통령선거 재외선거인등록
1일 민단 오사카 이쿠노니시 지부에서 오공태 중앙본부 단장과의 대화 집회에서도 대통령선거 투표 참가를 확인했다

신청기간은 10월20일까지 90일간

12월19일에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선거인등록 신청 및 국외부재자 신고가 22일부터 시작된다. 신청 및 신고기간은 10월20일까지 90일간이다. 민단에서는 재외국민의 일원으로서 지난 4월의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한 사람이도 많이 선거인 등록을 하도록 '재외국민선거 참여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22일에는 도쿄, 오사카를 비롯해 각 공관 소재지의 민단 지방본부회관에서 '대통령선거 참여 전국 결의집회'를 연다.

민단 22일에 참여 결의집회

재외선거인등록 신청 대상은 한국내에 주민등록을 하지 않고 국내거소 신고도 하지 않은 19세 이상의 국민(1993년12월20일 이전 출생자)으로 외국에서 투표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신청방법은 신청 기간중에 공관(도쿄의 경우는 주일대사관 영사부)을 직접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우편 신청은 불가)

첨부 서류는 ①여권의 원본과 사본 ②외국인등록증명서 또는 7월9일부터 발행된 특별영주자 증명서 또는 재류자격카드의 원본 앞뒷면 사본. 신청서는 공관에 배치되어 있으며 재외선거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 국외부재자 신고 대상은 국내에 주민 등록을 하고 있거나 국내거소 신고를 하고 있는 19세 이상의 국민으로 외국에서 투표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신고 방법은 공관에 '부재자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첨부서류는 여권 사본뿐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등록 신청 및 부재자 신고에 따라 재외선거인명부와 국외부재자신고명부를 작성한다. 명부의 열람 및 조회는 인터넷이나 재외공관에서 등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열람기간은 11월10일부터 14일까지로 19일에는 명부가 확정된다.

재외선거 기간은 12월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이다. 투표장소는 원칙적으로 재외공관이다. 등록·신고한 재외국민은 어느 재외투표서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2012-07-12 민단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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