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본부 HP
갋本語   
기사검퍊E
최신 뉴스 | 사회/지역 | 동포생활 | 스포츠 | 문화/예능 | 사설 | 칼럼 | 본국관련 | 지방 | 동포 기업인 | 신문소개
재일민단, ‘재일코리안 인권백서’ 만든다

인권옹호위원회 전체회의서 보고··· 내년 초 집필 시작

재일민단 인권옹호위원회(위원장 이근줄)가 12월12일 일본 동경 미나토구에 있는 한국중앙회관에서 제9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인권옹호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재일코리안 인권백서>(가칭) 제작에 착수하기로 하고 내년 초 집필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재일동포들의 관점에서 이 책을 만들 계획이다.

위원회는 내년도 2월부터 3월까지 히로시마, 나고야, 동경, 센다이, 오사카, 후쿠오카에 있는 6개 일본 법무국을 방문해 각 관내에서의 증오연설 실태를 알릴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와사키, 나고야, 아이치, 효고, 사카이에서의 헤이트스피치 실태와 조례안 제정 동향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오공태 재일민단 중앙본부 단장은 “헤이트스피치 대책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선거에서 이 법이 악용될 수 있다. 지방조례 제정과 대책법 개정을 논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2016-12-30 민단 신문)
 

많이 본 뉴스
오사카왔소문화협회가 아스카시...
4월23일 개최...아스카연구 제1인자인 이노쿠마(猪熊兼勝)씨가 안내 일본 아스카시대 연구분야에서 제일인자로 알려...
민단단체 '고려1300', ...
지난해 고려군 건군 1300주년 행사 성공적으로 치러 일반사단법인 '고려1300'이 제7차 지역재생대상 우수상을 ...
민단 오사카본부, 모리모토학...
'간사한 재일 한국인과 중국인' 내용 담은 증오선동 문서가 발단 학교법인 모리토모학원이 운영하는 츠카모토유치원 유...
그 외의 사회/지역뉴스
엉거주춤한 ‘헤이트스피치...
전체 신고건, 아직도 심의 중… 오사카 변호사회 “직권처리” 주장 오사카시가 헤이트스피치(증오연설) 대처에 관...
김희수 선생 현창비 제막...
다음 세대에 이을 위대한 유산 한·일 양국에서 교육 및 문화사업에 매진하고 인재육성에 힘써 온 재일한국인 1세...
서울 노원구청장, 재일민...
화랑대역 철도공원 조성계획 등 논의 서울시 노원구의 김성환 구청장을 비롯한 일행이 지난 1월16일, 민단 중앙...

MIND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