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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위해 나가노현과 손잡았다

강원도, 나가노현과 우호교류협약 체결

강원도가 일본 나가노현과 우호교류협약을 맺었다. 일본 나가노현을 방문한 배진환 강원도 행정부지사와 아베 슈이치 나가노현 지사는 12월16일 우호교류협약서에 서명을 했다. 1988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했던 나가노현은 동계올림픽 성공 노하우를 강원도에 전하기로 했다. 이날 서명에 이르기까지 오공태 재일민단 중앙본부 단장은 양측의 교량 역할을 했다.

배진환 부지사는 “3번의 도전 끝에 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나가노현의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동계올림픽 시설을 올림픽 후에도 활용하는 방안도 나가노현과 협력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베 지사는 “서로 협력하면 2018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일한국대사관은 이번 우호교류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17일 메르파르크홀에서 ‘제2회 한일 문화 캐러밴, 평창 나가노 겨울’ 행사를 열었다. 7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K-POP 공연, 한일 전통 예능 공연이 펼쳐졌으며, 행사장에는 강원도 관광과 평창 올림픽을 홍보하는 부스가 설치됐다. 이준규 주일한국대사는 “나가노현 시민과 재일동포, 한일양국 예술인이 함께 만든 우호와 공존의 울림이 한일 양국 친교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30 민단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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