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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아이들 가르치는 동경샘물학교, 신입생 모집

재일조선족여성회가 운영

일본에 거주하는 조선족동포 자녀들을 교육하는 동경샘물한글학교(교장 정전선)가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

2월12일 개강을 하는 한글학교는 지난 1월22일부터 신입생 및 편입생 등록을 하고 있다. 유아반, 소학1반, 소학2반, 소학3반으로 나눠 수업을 할 예정. 한국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그리고 한중 문화와 역사, 영어도 가르친다는 점이 이채롭다. 한국어, 중국어 검증시업 특별반도 운영한다.

동경샘물한글학교는 지난해 새롭게 출발했다. 재일조선족여성회가 운영해 왔던 ‘어린이 우리말 교실’을 샘물한글학교라는 이름으로 바꾸었고, 재외동포재단에 공식 등록도 했다. 지난해에는 130여명의 조선족 아이들이 동경샘물한글학교를 다녔다. 조선족동포 교사는 10명이었다.

샘물학교의 올해 두만강국제청소년 시화전, 동경지역 한글학교 스피치 경연 등에 참가하고 고려신사 탐방, 한국전통예능 사물놀이 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17-02-03 민단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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