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본부 HP
갋本語   
기사검퍊E
최신 뉴스 | 사회/지역 | 동포생활 | 스포츠 | 문화/예능 | 사설 | 칼럼 | 본국관련 | 지방 | 동포 기업인 | 신문소개
건국학교, 금강학교, 동경한국학교 졸업식
▲ 백두학원 건국학교에서 재학생들이 졸업생에 꽃을 전달하며 석별의 아쉬움을 나누고 있다.
▲ 동경한국학교에서는 졸업생이 학부모에게 카네이션과 직접 쓴 편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고경필 백두학원 이사장 "50년 전 내 자신을 보는듯하다" 축사

오사카소재 백두학원 건국고등학교(이사장 고경필, 교장 이광형) 제67기 졸업식이 1월31일 학교강당에서 열렸다. 졸업생은 지난해 20명을 웃도는 49명. 주오사카 총영사관 하태윤 총영사, 민단 오사카본부 김명홍 부단장이 참여해 축하했다.
고 이사장은 "내가 17기생"이라면서 "바로 50년 전 내 자신을 보는 듯하다. 앞으로의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건국학교는 내년에 탁구부, 배드민턴부, 바둑부를 신설키로 하는 등 신입생 모집에 애쓰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기숙사 건설을 포함한 학교 시설의 정비에 보태라고 이희건한일교류재단으로부터 8000만엔을 기부받기도 했다.
한편 오사카 금강학원 고등학교(이사장 조영길, 교장 윤유숙)는 2월 4일 국제종합 과정 16명, 특진과정 4명 등 모두 20명이 졸업해 학교를 떠났다.
윤 교장은 " 하고 싶은 일을 이루고, 되고 싶은 자신에 되도록 노력하라"며 작별의 인사말을 보냈다. 주오사카 총영사관의 박경수 교육관은 "미래의 꿈을 갖고 힘내라"고 격려했다. 졸업생을 대표해서 김혜민양이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답사를 했다.
동경한국학교(이사장 오공태, 교장 김득영)는 고등부 졸업생들이 한송이의 카네이션과 직접 쓴 편지를 학부모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끌어안고 성장한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동경한국학교에서는 2월4일 89명이 졸업증을 받았다. 이중 15명은 주일대사상, 동경한국학교 이사장상, 민단 중앙단장상 등의 특별상을 받았다. 

(2017-02-13 민단 신문)
 

많이 본 뉴스
[대륙春秋] 촌초춘휘(寸草春...
자식은 어머니의 사랑을 갚기 힘들다 여자라는 말에는 여러 가지 이미지가 있다. 예쁘고 부드럽고 약해서 아끼고 보호...
재외한국학교도 외국인 학생 ...
김병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2월5일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
매일 오후 인천공항서 ‘평창...
2월7~11일,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콘서트’가 2월7일부터 11일까...
그 외의 동포생활뉴스
한국 수출입국, 재일동포...
서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재일동포 모국 기여 역사 조명 서울대 일본연구소가 서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
[인터뷰] 오사카 뉴커머...
세무사와 행정사 자격 갖고 사무실 열어 "외국인이 세무조사 받은 일 대행할 수 있을까?"며 면접 통과시켜 주지 않...
재일한국부인회 모국연수회...
청와대 방문 불발로 롯데타워 돌아봐...남한산성 역사탐방도 일본 45개 현에서 230여명 참여 10월16일부터 ...

MIND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