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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평창올림픽 위원장, 재일동포사회 협력 요청
▲ 왼쪽부터 최상영 재일본대한체육회장,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오공태 재일민단 중앙본부 단장.

한국중앙회관 찾아 오공태 단장, 최상영 회장과 간담회

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이 12월16일 일본 동경 미나토구에 있는 한국중앙회관을 방문해 오공태 재일민단 중앙본부 단장, 최상영 재일본대한체육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위원장은 최근 완공된 강릉 실내 스케이트장에서 쇼트트랙 월드컵을 개최했다고 소개하는 등 평창대회 준비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88 서울 올림픽 당시 민단이 거액의 기금을 지원한 것을 언급하며 “한국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는 재일동포들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오 단장은 “민단은 이미 재일한국인후원회를 조직했다. 일본도 평창 올림픽의 분위기를 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재일동포의 후원은 한국 스포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12-30 민단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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