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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일에 의한 축제의 향연」, 한국 민속예능 애호자에서 주최

7월26일 아이치(愛知)

한국 전통예술가와 나고야(名古屋)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반도 민속예능 애호자 그룹 「놀이판」이 함께 공연하는 「재일·한·일에 의한 축제의 향연 - 축제의 대지에서」가 7월26일, 나고야시(名古屋市) 청소년문화센터 아트피아홀에서 열린다.

이 공연에는, 놀이판이 1990년부터 매년 열어 온 워크샵을 통해 교류를 다져 온 한국 전통 예능가들이 초빙된다.

놀이판은 1985년, 재일한국인 2세 가족이 어린이들에게 민족문화를 전하는 목적 아래 발족했다. 다음 해에는 일본인도 참가하여, 그 후 재일동포와 일본인이 전통 타악기로 악곡, 농악, 전통무용 등을 함께 연습하고 있다.

또, 각 방면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콘서트에 출연하거나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기도 한다.

당일, 서울에서 활동하는 사물놀이 그룹 「놀음마치」의 초대 대표로, 소고무(小鼓舞)를 선보일 김운태(金雲泰)씨, 한국 전통무용가 박열랑(朴熱娘)씨, 가수 장사익(張思翼)씨, 피리 연주자 정영만(鄭暎晩)씨, 재일동포 가수 조박(趙博)씨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진옥섭(陳玉燮·한국 KBS 방송국 프로듀서)씨가 담당한다.

공연 시작: 18시30분.
예매: 자유석 일반 3,500엔, 학생(대학생, 고등학생, 전문학교생, 유학생)2,500엔, 중학생 이하 2,000엔(자유석은 당일 17시부터 입장순으로 발매).
당일권: 예매 가격에 500엔 추가(당일 17시부터 회장에서 발매).

문의: 놀이판 (090-3956-4227)



( 민단신문 2003-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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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5호] 2003-07-02 일자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