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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50주년을 맞이한 1996년 본단은 재일동포사회의 장래를 내다보는 변혁의 일환으로서 기관지(機關紙)를 충실화 시킬 것을 정기 중앙위원회에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1996년5월1일자부터 기관지 명칭을 「민단신문」으로 개칭함과 아울러 지면의 칼라화 등 내용을 충실화 하여, 단원들에게 보다 친밀감을 가질 수 있도록 개선하여 왔다.
동시에 전단원에 대해 직송 작업을 개시하여 1996년중에 이를 완료시켰으며, 민단조직과 단원을 연결하는 정보지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였다.

단 기관지가 창간된 것은 1946년3월10일자로 나온 「조선신문」이다. 본단의 전신(前身)인 「재일조선 건국촉진 청년동맹」의 기관지로서 출발한 후, 「신조선신문」, 「민단신문」, 「민주신문」, 「한국신문」 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간 본지는 70만 재일동포의 지침지로서 커다란 역할을 다해 왔다. 아울러 한일간의 이해증진과 대외적인 홍보에도 적지않은 역할을 다하였다.

재 발행부수는 재일동포에 10만부, 관계기관에 2만부, 합하여 15만부가 되고 있으며, 재일동포사회 최대의 신문으로 발전하였다.

 

발행처 : 東京都港區南麻布1-7-32 민단신문사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1-7-32)
발행인 : 정  진
연락처 : 03-3454-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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