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민단생활상담센터 2025 본국 세미나」
민단 생활상담센터(김소부 소장)의 '2025 본국 세미나'가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과 인천에서 개최되어, 해당 센터의 전문 상담원, 지방 사무국 담당자 등 약 30명이 참가했다.
일행은 3일 처음으로 재외동포청을 방문해 재외동포의 규모와 분포 현황, 25년도 재외동포청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동포청에서는 민단 지원 사업에 대해 '민단 생활상담센터'에 중점을 두고 전개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4일에는 신한은행 본점을 방문했다. 상속 개념, 상속인 순위, 상속 공제, 상속세 절세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한 한일 양국에 걸친 복잡한 상속에 대비한 사전 준비로서 재외동포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활용에 관한 설명도 진행됐다. 이후 재일한국인기념관을 시찰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는 실무자들의 간담회와 센터와 공단의 MOU 체결식이 진행되었다.